Sentence-BERT: Sentence Embeddings using Siamese BERT-Networks
Paper • 1908.10084 • Published • 17
How to use eric0009/klue-roberta-base-klue-sts with sentence-transformers:
from sentence_transformers import SentenceTransformer
model = SentenceTransformer("eric0009/klue-roberta-base-klue-sts")
sentences = [
"트럼프의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말한 매체는?",
"능은 개성에 위치한 현릉(顯陵)이다. 신혜왕후와 함께 합장되었다.\n\n=== 비판 === \n\n재위 기간 중의 정치적 역량은 매우 뛰어났지만, 집권 기간 동안 호족 세력 통제에 완전하지 못했고, 후계 구도를 제대로 잡지 못해 그의 사후 고려 초기의 정치 혼란상을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n2대 혜종의 권력 기반을 제대로 만들어주지 못해 그의 사후 정종의 쿠데타와 광종의 대량 숙청이 일어나 고려 초기 사회가 혼란해진 원인을 제공했다. 물론, 그도 생전에 여러 호족 통제 정책들을 시행해 상당한 효과를 보았고, 또 주요 왕자들을 전쟁터로 늘 데려가 왕자들의 군사적 세력을 키워줘 결국 신검을 비롯한 왕자들의 난으로 권력을 잃은 견훤과 달리, 왕건은 장남인 왕무만을 전쟁터에 늘 데리고 가 공을 세우게 해 주고, 이에 반해 다른 왕자들은 외면해서 다른 왕자들이 군사적으로 세력을 키우는 것을 막았으며, 또 자신의 사후 후계 문제를 우려해 박술희와 왕규,염상,박수문 등을 혜종의 후견인으로 삼았으며, 후삼국 통일 과정에서 보여준 혜종의 뛰어난 군사적 능력을 믿고 그에게 보위를 넘겨 주었고, 또 혜종이 보위에 오르기 전에 혜종과 정종의 아내들을 서로 자매들로 혼인시켜 둘의 싸움을 만류하는 정치적 배려까지 썼지만 더 치밀하지 못해 그의 사후 고려는 한동안 반란과 숙청으로 혼란해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협력부(DIRCO)는 함메를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 리비아에서의 미션을 재개했다. 남아공과 오스트리아 정부는 리비아와의 갈등에 있어 양국 모두가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의 시신을 인도 받고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 시작했다. \n\n2011년 12월 6일 국제관계협력부 야당의 장관은, 그의 실종기간에 그의 신변의 안전 보장에 대한 확인과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남아공 정부에게 책임을 물었다. 국제관계협력부는 내전으로 인해 상황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페니 수크라지는 비영리단체를 구성하여 그의 실종에 관한 소식을 확산시킬 수 있었다\n\n국제기자연맹의 회장은 \"사실을 은폐하려고 한 리비아 정부에 의해 살해당한 충격적인 그의 사망 뉴스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는 그의 부인 페니 수크라지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말했다. 요하네스버그 프레스 클럽의 부회장인 막셀 드 콕은 만약 기자들이 계속해서 리비아 내전의 전투와 국제법 위반 과정을 폭로하는 취재를 진행한다면, 그들은 전쟁과 분쟁지역에서 반드시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보기술(IT) 업계 양대 거인인 구글과 페이스북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서면서 이 업계 M&A 시장이 14년 만에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회사 딜로직에 따르면 지난 19일 페이스북이 모바일 메신저서비스 왓츠앱을 19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올 들어 현재까지 IT업계에서만 500억달러의 M&A가 성사됐다. 닷컴버블 당시인 2000년 1분기 780억 달러의 M&A가 이뤄진 이후 가장 바쁜 1분기다.IT업계에 이처럼 M&A의 큰 장이 선 이유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막대한 현금 동원 능력과 급등한 주가를 앞세워 잠재적 라이벌을 빠르게 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은 2012년 10억달러를 주고 사진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 지난해 말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공유한 사진이 상대방 스마트폰에서 사라지는 메신저 서비스 스냅챗을 30억달러에 인수하려다 거절당하기도 했다. FT는 페이스북이 왓츠앱 인수에 190억달러라는 천문학적 돈을 쓴 것은 M&A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구글은 이미 세계에서 M&A를 가장 많이 하는 기업이 됐다. 최근 블룸버그 조사 결과 구글은 2011년부터 지난달까지 3년간 총 127개 회사를 사들였다. 광고회사 WPP와 반도체회사 인텔을 누르고 M&A 건수 1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스마트 온도조절장치 제조사인 네스트랩을 32억달러에 인수했으며 작년 12월에는 로봇사업 진출을 위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사들였다. CCS인사이트의 IT 애널리스트인 제프 블레이버는 “마치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사들이 판돈 제한 없는 포커 테이블에 앉아 끊임없이 판돈을 올리는 것 같다”며 과열된 분위기를 우려했다. 반면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는 IT 업계에서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M&A가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있다. 레트 월래스 트리톤리서치 최고경영자(CEO)는 “한번 청중을 잃으면 파티는 끝난다”고 말했다."
]
embeddings = model.encode(sentences)
similarities = model.similarity(embeddings, embeddings)
print(similarities.shape)
# [4, 4]This is a sentence-transformers model finetuned from klue/roberta-base. It maps sentences & paragraphs to a 768-dimensional dense vector space and can be used for retrieval.
SentenceTransformer(
(0): Transformer({'transformer_task': 'feature-extraction', 'modality_config': {'text': {'method': 'forward', 'method_output_name': 'last_hidden_state'}}, 'module_output_name': 'token_embeddings', 'architecture': 'RobertaModel'})
(1): Pooling({'embedding_dimension': 768, 'pooling_mode': 'mean', 'include_prompt': True})
)
First install the Sentence Transformers library:
pip install -U sentence-transformers
Then you can load this model and run inference.
from sentence_transformers import SentenceTransformer
# Download from the 🤗 Hub
model = SentenceTransformer("sentence_transformers_model_id")
# Run inference
sentences = [
'삼성의 마케팅 사례만 담아 집필한 책은?',
'앞으로 10년, 한국 없는 중국은 있어도 중국 없는 한국은 없다KOTRA 베이징·상하이 무역관장을 지낸 저자의 중국 비즈니스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계기로 양국 협력의 양과 질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상철 지음, 한스미디어, 396쪽, 1만8000원)웜홀 달팽이에게 들키다선임 직원들을 조직에 헌신하는 지원자로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조직의 빅마우스를 열렬한 충성자로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양은하·양은호 지음, 클릭출판, 176쪽, 1만5000원)마케팅 성공사례 상식사전삼성, 현대, P&G 등 국내외 대표 기업들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성공 사례 56가지를 담았다. 다양한 광고 사진, 만화는 물론 QR코드를 통해 관련 동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정재학·케빈 리 지음, 길벗, 288쪽, 1만3500원)먼짓길 인생에 장자를 만나다혼란과 분열의 전국시대를 살았던 장자의 눈으로 빈부 격차, 욕망과 만족, 경쟁과 실패 등 현대인의 삶을 바라본다. (왕이자 지음, 박성희 옮김, 북스넛, 406쪽, 1만5000원)미친 포로원정대1941년 연합군 전쟁 포로가 됐다가 수용소를 탈출해 케냐 레나나 봉을 등정한 뒤 다시 수용소로 돌아온 세 명의 이탈리아인 이야기. 산악 논픽션의 고전으로 꼽히는 책이다. (펠리체 베누치 지음, 윤석영 옮김, 박하, 424쪽, 1만2500원)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김동춘, 천정환, 진태원 등 인문사회학자 13명이 세월호 참사가 인간과 사회에 던진 질문에 대해 사유하고 성찰한 글을 모았다. (노명우 외 지음, 현실문화, 376쪽, 1만4000원)시간 사용법우연히 타임머신을 얻게 된 소년이 멋들어진 미래를 꿈꾸다 뜻하지 않은 사고와 맞닥뜨린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는 판타지 동화다. (낸시 에치멘디 글, 오윤화 그림, 김세혁 옮김, 라임, 180쪽, 9800원)백성을 사랑한 충신이야기고구려 시대 빈민 구제책을 시행한 재상 을파소, 소를 타고 다닌 청백리 정승 맹사성, 재치와 해학이 넘친 오성 대감 이항복 등 명재상·명정승을 소개한다. (신현배 글, 양동석 그림, 현문미디어, 236쪽, 1만2000원)황금으로 만든 나라는 왜 사라졌을까',
'2010년 7월 31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쿠라코 양 과 가에다 군 남매는 30일 아파트 안에서 굶어 죽어 일부 시신이 부패한 상태로 발견되자 이와 유사한 일이 벌어졌던 것은 해당 아이들의 엄마이자 유흥 업소 종업원인 시모무라 사나에씨가 지난 2010년 6월 하순, 해당 아이들을 집안에 가두어 둔 채 친구의 집에 가버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보관중인 음식은 물론, 냉장고에 있는 마실 물 조차 남기지 않고 아동을 내버려두면서 방임시키는 일을 저질렀던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이유는 육아 적응력이 떨어져서 그렇다. 이와 같은 23세 짜리의 철없고 비정한 모친이 아닌 일본인은 물론 일본 사회 당국을 더 낙담하게 하는 무성의한 태도로 결론지었다.\n\n그 결과 피해를 당하게 하고 있는 두 아이의 행적을 보면 지난 2010년 3월, 해당 맨션 내 자택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오사카시에서 운영중인 아동학대 상담전화를 통해 3번씩 신고하였으나, 최종적인 신고는 같은 해 5월 18일 자로 접수되었고, 오사카시 관계자에 따르면 그날 오후 집을 방문하였다가 울음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고 집주인을 만나지 못하게 되자 어쩔 수 없이 되돌아간 바 있다.',
]
embeddings = model.encode(sentences)
print(embeddings.shape)
# [3, 768]
# Get the similarity scores for the embeddings
similarities = model.similarity(embeddings, embeddings)
print(similarities)
# tensor([[1.0000, 0.9061, 0.2744],
# [0.9061, 1.0000, 0.3982],
# [0.2744, 0.3982, 1.0000]])
EmbeddingSimilarityEvaluator| Metric | Value |
|---|---|
| pearson_cosine | 0.3477 |
| spearman_cosine | 0.3556 |
EmbeddingSimilarityEvaluator| Metric | Value |
|---|---|
| pearson_cosine | 0.8121 |
| spearman_cosine | 0.8201 |
sentence_0, sentence_1, and label| sentence_0 | sentence_1 | label | |
|---|---|---|---|
| type | string | string | int |
| details |
|
|
|
| sentence_0 | sentence_1 | label |
|---|---|---|
선진국이 외국 기업을 대우하기 위한 제도는? |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공공조달 시장에서 ‘국내외 대기업에 대한 동등 규제’ 원칙을 밝힘에 따라 정부가 세부 규제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정부는 특히 이 같은 규제는 외국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규제와 달리 세계무역기구(WTO) 43개 가입국이 맺고 있는 정부조달협정(GPA)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본지 11월11일자 A1, 3면 참고○정부, “공공시장 역차별 시정”기재부 관계자는 11일 “내부 검토 결과 국내 대기업과 외국 대기업을 동등하게 규제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며 “선진국도 세제 지원, 진입 장벽 설치, 재정 지원 등을 통해 자국 중소기업을 100%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 기업을 차별 대우하면 문제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국제법상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이 관계자는 이어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국내 대기업을 배제했는데 (국내 대기업보다 덩치가 큰) 외국계 대기업이 들어오는 건 문제가 있다는 점이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번 지적됐다”며 “이런 현상을 방치할 수 없다는 게 정부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일부에서 ‘외국계 대기업 규제가 국내 시장을 지키려다 해외 시장을 잃는 조치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해서도 “해외 시장 포기가 아니라 국내 기업이 받는 역차별 해소 차원”이라고 적극 반박했다. 중소기업을 위해 남겨둔 자리를 외국계 기업이 치고 들어오면 국내 대기업이 역차별을 받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 사이에서도 ‘외국계 기업과 제휴를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공공조달 시장에서 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기재부는 이에 따라 조만간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조달청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현 부총리가 밝힌 규제 방안을 다듬는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기재부 내부적으로는 이미 지난주에 검토 작업을 한 차례 했다. 통상 주무부처인 산업부도 이미 내부적으로는 이 같은 국내외 동등 규제는 WTO 협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 산업부의 관계자는 “중소기업 보호를 위한 예외 적용은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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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이 스스로 영화를 제작할 수 있음을 입증하여 승부에서 이긴 상대는 누구인가? |
“마노스: 운명의 손”은 워렌의 고향인 텍사스주 엘 파소에 있는 카프리 극장에서 1966년 11월 15일 시사회를 가졌다. 워렌은 시사회에 쓰려고 서치라이트를 구했으며 헐리우드 분위기를 내기 위해 캐스트가 탈 리무진을 대여했다. 하지만 리무진 한 대 밖에 대여가 안 되었으므로, 캐스트를 반으로 나누어 한 그룹을 시사회로 태우고, 다시 리무진을 돌려 기다리고 있던 나머지 그룹을 근처 모퉁이에서 태우고 시사회로 데려와야했다. 시사회에는 시장, 지역 보안관 등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다수 초대되었다. 영화가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시사회장은 웃음으로 가득찼다. 워렌과 나머지 출연진은 민망해진 채로 재빨리 출구를 통해 빠져나갔다. 시사회 후, 워렌은 자신이 보기에도 “마노스”가 최악의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잘만 다듬으면 재밌는 코미디 영화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얘기도 인터뷰에서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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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분야에 지원할 때, 작품 외에 별도로 써야 하는 글은 몇 장인가? |
부산대 철학과에 다니는 홍준성 씨(24)는 지난해 가을 학생 신분으로 제3회 한경 청년신춘문예의 문을 두드렸다. 홍씨는 철학과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그의 삶은 변했다. 상금을 여비 삼아 전국을 여행하며 이야기를 수집했다. 강원 호남 영남 등 역사적 비극을 지닌 곳을 찾아다니며 이야기를 들었다. 당선 전까지만 해도 말하기를 좋아했던 젊은 청년은 어느새 타인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젊은 작가로 변신했다. 홍씨는 올해 문학동네 작가상 본심에 이름을 올리는 등 신춘문예 당선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그의 청년신춘문예 당선작 열등의 계보(은행나무)는 퇴고를 거듭해 이달 정식 출간된다.좋은 작품은 그것을 읽는 사람의 인생은 물론 만든 사람의 인생도 바꾼다. 가장 좋은 사례가 신춘문예다. 문학 지망생으로서 끝없는 습작의 나날을 보내던 이들은 신춘문예라는 관문을 거쳐 작가로 변신한다.제2회 장편소설 당선자인 김의경 씨(36)의 당선작 청춘파산(민음사)은 젊은 세대가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표현해 호평받은 작품이다. 이 소설에는 김씨가 겪은 일들이 상당 부분 녹아 있다. 김씨는 집안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어린 시절 해 보지 않은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였다.김씨는 지난 2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 프린스호텔이 후원하는 창작집필실 입주작가 프로그램에 선정돼 한 달 동안 호텔에서 집필에 전념했다. 호텔에서 펜을 잡자 대학생 시절 호텔 주방에서 설거지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호텔에서 글을 쓰니 옛날 생각이 나서 기분이 묘했어요. 호텔에서 일할 때는 정문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 신세였는데 말이죠.” 정식 작가가 된 뒤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그는 이달 두 번째 작품을 탈고할 계획이다.제3회 시 부문 당선자 김민율 씨(37)는 등단 이전과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도 분명한 변화가 생겼다. “등단 전에는 좀 편안하게 시를 썼는데 등단한 뒤로는 책임감 있게 시를 쓰려고 한다”고 김씨는 말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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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ineSimilarityLoss with these parameters:{
"loss_fct": "torch.nn.modules.loss.MSELoss",
"cos_score_transformation": "torch.nn.modules.linear.Identity"
}
eval_strategy: stepsper_device_train_batch_size: 16per_device_eval_batch_size: 16num_train_epochs: 4multi_dataset_batch_sampler: round_robindo_predict: Falseeval_strategy: stepsprediction_loss_only: Trueper_device_train_batch_size: 16per_device_eval_batch_size: 16gradient_accumulation_steps: 1eval_accumulation_steps: Nonetorch_empty_cache_steps: Nonelearning_rate: 5e-05weight_decay: 0.0adam_beta1: 0.9adam_beta2: 0.999adam_epsilon: 1e-08max_grad_norm: 1num_train_epochs: 4max_steps: -1lr_scheduler_type: linearlr_scheduler_kwargs: Nonewarmup_ratio: Nonewarmup_steps: 0log_level: passivelog_level_replica: warninglog_on_each_node: Truelogging_nan_inf_filter: Trueenable_jit_checkpoint: Falsesave_on_each_node: Falsesave_only_model: Falserestore_callback_states_from_checkpoint: Falseuse_cpu: Falseseed: 42data_seed: Nonebf16: Falsefp16: Falsebf16_full_eval: Falsefp16_full_eval: Falsetf32: Nonelocal_rank: -1ddp_backend: Nonedebug: []dataloader_drop_last: Falsedataloader_num_workers: 0dataloader_prefetch_factor: Nonedisable_tqdm: Falseremove_unused_columns: Truelabel_names: Noneload_best_model_at_end: Falseignore_data_skip: Falsefsdp: []fsdp_config: {'min_num_params': 0, 'xla': False, 'xla_fsdp_v2': False, 'xla_fsdp_grad_ckpt': False}accelerator_config: {'split_batches': False, 'dispatch_batches': None, 'even_batches': True, 'use_seedable_sampler': True, 'non_blocking': False, 'gradient_accumulation_kwargs': None}parallelism_config: Nonedeepspeed: Nonelabel_smoothing_factor: 0.0optim: adamw_torch_fusedoptim_args: Nonegroup_by_length: Falselength_column_name: lengthproject: huggingfacetrackio_space_id: trackioddp_find_unused_parameters: Noneddp_bucket_cap_mb: Noneddp_broadcast_buffers: Falsedataloader_pin_memory: Truedataloader_persistent_workers: Falseskip_memory_metrics: Truepush_to_hub: Falseresume_from_checkpoint: Nonehub_model_id: Nonehub_strategy: every_savehub_private_repo: Nonehub_always_push: Falsehub_revision: Nonegradient_checkpointing: Falsegradient_checkpointing_kwargs: Noneinclude_for_metrics: []eval_do_concat_batches: Trueauto_find_batch_size: Falsefull_determinism: Falseddp_timeout: 1800torch_compile: Falsetorch_compile_backend: Nonetorch_compile_mode: Noneinclude_num_input_tokens_seen: noneftune_noise_alpha: Noneoptim_target_modules: Nonebatch_eval_metrics: Falseeval_on_start: Falseuse_liger_kernel: Falseliger_kernel_config: Noneeval_use_gather_object: Falseaverage_tokens_across_devices: Trueuse_cache: Falseprompts: Nonebatch_sampler: batch_samplermulti_dataset_batch_sampler: round_robinrouter_mapping: {}learning_rate_mapping: {}| Epoch | Step | Training Loss | spearman_cosine |
|---|---|---|---|
| -1 | -1 | - | 0.3556 |
| 0.2278 | 500 | 0.0872 | - |
| 0.4556 | 1000 | 0.0691 | 0.8201 |
@inproceedings{reimers-2019-sentence-bert,
title = "Sentence-BERT: Sentence Embeddings using Siamese BERT-Networks",
author = "Reimers, Nils and Gurevych, Iryna",
booktitle = "Proceedings of the 2019 Conference on Empirical Methods in Natural Language Processing",
month = "11",
year = "2019",
publisher =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url = "https://arxiv.org/abs/1908.10084",
}
Base model
klue/roberta-base